회원가입 없이 바로 주문 — 미국 카드로 한국 꽃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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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함께하지 못해도,
마음은 도착하도록.

부모님이 계신 집에, 온 가족이 모이는 식탁에. 이번 추석에는 꽃과 함께 반가운 안부를 보내세요.

2026년 추석 · 9월 25일 금요일 (한국 기준)
세라린 꽃바구니

“늘 생각하고 있어요.” 꽃으로 전하는 한마디.

미국에서 주문하고, 한국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미국 카드로 편하게

한국 결제 계정 없이 주문하세요.

한국의 소중한 분에게

받으실 분의 한국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하세요.

꽃에 마음을 담아

상품 주문 화면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세요.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

받는 분의 하루를 환하게.

선물을 고른 뒤, 상품 주문 화면에서 원하시는 배송일을 선택하세요.

명절 선물이라면 확인해 주세요. 추석 전후에는 상품과 지역에 따라 원하는 날짜의 배송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일정이 중요한 선물은 주문 전 info@cotezip.com으로 확인해 주세요.

멀리 있는 만큼, 더 다정하게.

“건강하게,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짧은 안부 한 줄이 선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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